현장에서 태어난
예배 자막 솔루션

KOA SLIDE는 연구실이 아니라, 매주 예배를 준비하는 개척 교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Daniel Shin Developer · Church Planter

예배를 사모하는 개발자.
개척 목회와 미디어 사역의 현장에서 KOA SLIDE를 만들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개발자.

KOA SLIDE는 화려한 기능보다 예배에 집중하도록 사역자들의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파워포인트로 시작해서, 많은 유료·무료 자막 솔루션을 쓰면서 개척과 소규모 교회에 맞는 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미디어 사역 현장에서 영상, 음향, 자막, 송출을 직접 다루며 작은 교회가 실제로 부딪히는 한계를 몸으로 배웠습니다. 그 경험이 오늘의 KOA SLIDE를 만들었습니다.

KOA라는 이름에
담은 마음

Ko + A — Korean American Church를 생각하며 지었습니다.

01

Korean American

한인 이민교회와 Korean American 공동체의 예배를 마음에 두었습니다. KoA를 강조한 이름에는 그 현장이 담겨 있습니다.

02

다문화권 사역

한 언어만의 예배가 아니라, 문화와 언어가 섞인 예배 현장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이중언어·다문화권 사역의 실제 필요에서 출발했습니다.

03

Core Solution

KOA는 Core처럼 읽히기도 합니다. 화려함보다, 교회가 매주 붙잡고 쓸 수 있는 핵심 예배 자막 솔루션이 되고자 하는 뜻입니다.

한명으로 시작한
교회 공동체

이민교회를 한 명으로 시작해 함께 자라 오며, 다문화권·이중언어 사역의 어려움과 미디어 필요를 직접 감당했습니다.

  1. 01

    개척의 시작

    이민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을 때, 모든 것이 작았습니다. 사람도, 공간도, 장비도. 그러나 예배는 작지 않았습니다. 한 명의 마음에서 시작된 공동체가 조금씩 자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2. 02

    다문화권 · 이중언어 사역의 현실

    공동체가 자라면서 언어와 문화도 함께 다양해졌습니다. 한 화면 안에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담아야 했고, 세대와 배경이 다른 성도들이 같은 예배에 참여해야 했습니다. 이중언어 자막과 다문화권 예배의 부담은 매주 반복되는 현실이었습니다.

  3. 03

    성장과 함께 늘어난 미디어 사역

    공동체가 80여 명까지 자라면서 예배의 형태도 함께 달라졌습니다. 찬양, 설교, 영상, 공지, 이중언어 자막— 교회 상황에 따라 필요한 미디어 사역을 직접 준비하고 지원했습니다.

  4. 04

    현장에서 도구를 만들기 시작하다

    파워포인트와 여러 자막 솔루션을 거치며, 개척과 소규모 교회에 맞는 도구의 필요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개발자로서의 손과 목회자로서의 필요가 만나 KOA SLIDE로 이어졌습니다.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구는 더 단순해야 합니다.

KOA SLIDE는 화려한 기능보다 예배에 집중하도록 사역자들의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한·영 예배, 부족한 봉사 인력, 급하게 바뀌는 순서— 현장에서 반복되던 고민을 하나씩 담았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제가 필요했던 것”에서 출발했고, 이제 같은 길을 걷는 교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도 매주,
현장에서 다듬고 있습니다.

KOA SLIDE는 완성된 제품이라기보다, 예배와 함께 자라는 도구입니다. 의견과 사용 후기를 남겨 주시면 다음 개선에 소중히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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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필요가
오늘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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